8기 운영진이 웰컴행사에 참여하는 사이, 수료하는 7기 운영진은 현직자와 만나는 ‘네트워킹 세션’을 같은 건물 1층에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네트워킹 세션은 현직자와 운영진이 만나 포트폴리오 첨삭 등 조언을 받고, 나아가 우수 운영진의 추천채용을 성사 시키기 위한 행사입니다.
상담에 참여한 7기 운영진
네트워킹이 필요한 졸업기수 운영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하여 현직자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BDAI는 타 기관과의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곳인 만큼, 이런 자리를 꾸준히 열어 운영진의 혜택으로 자리잡도록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