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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우리 팀을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모든 팀과 학회원을 잇는 HUB이자, BDAI가 흔들림 없이 운영되도록 지탱하는 기둥
우리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과 주요 업무를 설명해주세요!
운영관리팀은 BDAI 운영 실무를 담당하는 팀입니다. 학회원들에게 더 나은 학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전선에서 노력하는 팀이기도 합니다. 이번 기수부터 새롭게 도입된 BDAI LMS 운영, 정규반 운영과 같은 기본적인 업무부터 학회원/강사진/타 팀과의 소통 및 CS업무 등 원활한 BDAI 운영을 위한 전반의 과정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학회원 모집
학회원 관리
강사진 관리
학회원 수료 관리
주요 행사 및 플랫폼 운영
이번 기수에서 우리 팀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번 기수에서 우리 팀은 새롭게 도입된 LMS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12기 학회원들이 보다 편리하고 체계적인 환경 속에서 학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번 기수의 운영 경험과 시스템을 다음 기수에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기반으로 만들고, 궁극적으로는 12기 학회원들의 안정적인 수료와 13기 학회원의 성공적인 모집까지 연결하는 것이 우리 팀의 목표입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맡은 역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8기 운영관리팀 팀원 한*우 입니다. 저는 현재 학회원 상벌점 관리, 데이터 기반 학회원 수료 여정 설계, VOC 분석 기반 챗봇&FAQ 고도화, BDAI X 멋쟁이사자처럼 MOU 운영, BDAI X 대학 제휴, CS 관리 등을 주로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학회원들을 위한 홈커밍데이와 같은 콘텐츠 기획 및 운영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BDAI 운영진 활동을 통해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에게 BDAI 운영진 활동은 학회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데이터 분석가로 성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학회원들의 참여 흐름과 수료 여정을 직접 살펴보며 문제를 발견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나은 운영 방식과 지원 방안을 고민하면서 데이터가 실제 사람의 경험과 조직의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분석가로 성장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BDAI 운영진을 하기 전과 후,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무엇인가요?
BDAI 운영진을 하며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업무를 바라보는 관점이 ‘처리’에서 ‘설계’로 확장된 것입니다.
이전에는 주어진 역할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데 집중했다면, 운영진 활동 이후에는 문제가 생겼을 때 단순히 대응하는 것을 넘어 어떤 기준과 프로세스가 있으면 더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지를 먼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회원들의 참여 흐름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이슈를 가까이서 보며, 좋은 운영은 개별 업무를 처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은 경험과 구조를 미리 설계하는 데서 나온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슬랙과 같은 협업 도구를 직접 활용하며 팀원 및 타 팀과 소통하는 방식, 업무를 공유하고 조율하는 방식을 익히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운영의 흐름을 더 능동적으로 살피는 습관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들께 BDAI 운영진 활동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저에게 BDAI 운영진 활동은 단순한 대외활동이 아니라, 하나의 스타트업이나 중소 규모 조직을 실제로 운영해보는 것에 가까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실제 조직 운영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하고 그 결과까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약 2,000명 규모의 학회원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운영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협업, 프로세스 관리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고, 팀 내 협업은 물론 타 팀, 외부 기업, 대학과의 협력 과정도 함께 겪게 됩니다.
또한 노션과 슬랙 같은 협업 툴을 활용해 실무적인 운영 방식을 익히고, 온보딩부터 인수인계까지 조직 운영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다만 약 6개월 동안 하나의 팀, 하나의 조직으로 움직여야 하는 만큼, 단순한 스펙을 쌓기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몰입해보고 싶은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