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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관

우리 팀을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학회와 학회원을 연결시켜주는 다리
우리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과 주요 업무를 설명해주세요!
운영관리팀은 BDAI 운영 실무를 담당하는 팀입니다. 학회원들에게 더 나은 학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전선에서 노력하는 팀이기도 합니다. 이번 기수부터 새롭게 도입된 BDAI LMS 운영, 정규반 운영과 같은 기본적인 업무부터 학회원/강사진/타 팀과의 소통 및 CS업무 등 원활한 BDAI 운영을 위한 전반의 과정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학회원 모집
학회원 관리
강사진 관리
학회원 수료 관리
주요 행사 및 플랫폼 운영
이번 기수에서 우리 팀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번 기수에서 운영관리팀의 목표는 학회원들이 보다 편리하고 일관된 환경 속에서 학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LMS를 기반으로, 학회원들이 학회 전반의 과정을 혼선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불편 요소나 문의를 기반으로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자 합니다. 학회원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불편까지 줄여나가는 것이 전체 경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이번 기수에서 쌓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13기 학회원과 9기 운영진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 팀의 목표입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맡은 역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8기 운영관리팀 팀원 김*관 입니다. 저는 현재 학회원 경험 향상을 위한 컨텐츠(영상) 제작, BDAI 링크드인 홍보, 수료증 제작, 학회원 상벌점 관리, BDAI X 뉴팀즈 부트캠프 운영 프로세스 기획 및 운영, 챗봇&FAQ 고도화, CS 관리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DAI 운영진 활동을 통해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BDAI 운영진 활동을 통해 조직 전체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학회의 성장과 학회원들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양한 협업 툴을 활용하고 타 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과정과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특히 LMS의 활성화와 함께 다양한 행사와 콘텐츠를 기획, 운영하여 학회원들의 경험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 학회원 이탈률을 0%에 가깝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구성원 관점에서 필요한 요소를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HR 직무에서도 조직과 구성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구성원의 몰입과 성장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하고 싶습니다.
BDAI 운영진을 하기 전과 후,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무엇인가요?
BDAI 운영진 활동 전에는 주어진 업무를 중심으로 개인 단위에서 일을 처리하는 방식에 익숙했습니다. 하지만 운영진 활동을 하면서 여러 팀과 동시에 협업하고, 다양한 업무가 병행되는 환경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일을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전에는 주어진 업무에 대한 흐름만 파악했다면, 운영진을 통해 전체 흐름 속에서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다른 팀과의 협업까지 고려하며 업무를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슬랙과 노션 등 협업 툴을 활용하며 실시간 소통과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었고 보다 체계적이고 빠르게 일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조직 내에서 효율적으로 협업하고, 변화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께 BDAI 운영진 활동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BDAI 운영진 활동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성장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운영 경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빠른 변화의 흐름 속에서 일하는 방식을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 팀과의 협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 능력과 우선순위 설정 능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스타트업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BDAI 운영진 활동은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