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을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기술을 통해 학회의 운영 방식과 구성원의 경험을 개선하는 팀입니다.
우리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과 주요 업무를 설명해주세요!
개발팀은 학회원과 운영진이 사용하는 LMS를 개발하고 개선하며, 학회의 운영 방식과 사용자 경험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실제 학회 활동에서 발생하는 불편함과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설계합니다.
또한 타 부서와 협업하여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학회 전반의 운영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플랫폼으로 LMS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기수에서 우리 팀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LMS를 단순한 관리 도구가 아닌, 학회원들이 실제로 활용하고 의존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기수에서는 타 부서와 협업하여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고, 학회 활동의 흐름 자체를 더 효율적으로 바꾸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맡은 역할을 소개해주세요!
BDAI 개발팀 프론트엔드 개발을 맡고 있는 최예윤입니다. 현재 개발팀 팀장으로서 팀의 전반적인 업무 흐름 조율, 타 팀과의 소통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BDAI 운영진 활동을 통해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또한 협업을 통해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고, 실제로 변화를 만들어내는 경험을 쌓아서 실무 경험을 겸비한 개발자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BDAI 운영진을 하기 전과 후,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무엇인가요?
이전에는 ‘어떻게 구현할까’를 중심으로 고민했다면, 운영진 활동 이후에는 ‘왜 필요한 기능인가’와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타 부서와 협업을 진행하면서, 개발은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요구사항을 조율하고 해결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들께 BDAI 운영진 활동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협업을 통해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어가며, 그 결과가 실제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는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께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