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을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BDAI의 ‘소통창구’이다.
우리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과 주요 업무를 설명해주세요!
운영관리팀은 학회 운영 전반의 흐름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핵심 부서로서, 학회원의 참여 경험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우선 학회원 CS를 총괄하며, 카카오톡 채널과 이메일을 통한 문의 응대를 통해 학회원과의 원활한 소통 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담당 정규반의 분반 담당자로서 출결, 과제, 사유폼 등 학습 운영 전반을 관리하며, 운영진 대상 정규반 신청 및 수강 관리까지 총괄하여 내부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학회원 전용 LMS를 기반으로 한 운영 관리 및 개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출결 및 과제 관리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운영하여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학회 운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줌 로그 CSV 파일을 활용한 출결 데이터 관리와 자동화 프로세스 점검을 통해 운영 정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공모전 멘토링반 운영을 담당하여 프로그램 전반의 관리와 학회원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 부트캠프 및 MOU를 맺은 협업체와의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여 외부 협력까지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학회원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기존 운영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고도화하며, 더 나은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상벌점 데이터 모니터링, FAQ 제작, 네이버 카페 및 카카오톡 채널 운영, 내부 정책 수립 등 학회 운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운영관리팀은 단순한 관리 업무를 넘어, 학회의 모든 운영 과정이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심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 기수에서 우리 팀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번 기수에서 운영관리팀은 LMS 도입 초기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이를 안정적인 운영 체계로 정착시키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MS 도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개선 및 수정 사항을 단순히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점검과 고도화를 통해 BDAI 운영 전반의 효율성과 완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특히 학회원에게 미칠 영향과 잠재적인 불편 요소를 선제적으로 고려하여 오류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빠르게 개선해 나가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LMS 운영 초기 대비 12기 후반에는 체감 가능한 수준의 운영 안정성과 편의성을 확보하여, 학회원 만족도가 뚜렷하게 향상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맡은 역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8기 운영관리팀의 팀원이자 막내인 김수인입니다.
저의 업무는 우선 학회원 CS 관리하며, 담당 정규반의 출결·과제·사유폼을 포함한 전반적인 학습 운영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분반 담당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영진 혜택과 관련된 정규반 수강 신청 및 관리를 전담하여, 운영진 대상 학습 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공모전 멘토링반을 담당하여 프로그램 전반의 운영과 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참여 학회원들의 활동 지원과 추가 요청 사항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줌 로그 CSV 파일을 기반으로 한 출결 데이터 관리 및 출결 자동화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여,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강사 섭외, 네트워킹 세션 운영을 담당하며 학회의 대외 활동과 내부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BDAI 운영진 활동을 통해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BDAI 운영진 활동을 통해 실무적인 운영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하고, 실제 조직에서 업무가 어떤 구조와 흐름으로 운영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적 이해를 넘어, LMS 운영 및 고도화와 같은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본적인 업무 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업체 및 TF와의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경험을 쌓으며, 조직 간 협업 역량을 함께 발전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회 내외부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경험을 축적하고자 합니다.
특히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나 이미 발생한 오류를 빠르게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차선책과 대응 방안을 설계하는 과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 경험은 현재 진행 중인 LMS 개발 및 고도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얻어나가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일련의 경험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정립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BDAI 운영진을 하기 전과 후,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무엇인가요?
BDAI 운영진 활동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단순한 관심이나 추상적인 이해를 넘어 실제 실무를 통해 나의 직무 적합성을 스스로 점검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운영진 활동 이전에는 직무에 대한 이해가 이론적이고 간접적인 수준에 머물렀다면, 활동 이후에는 실제 운영 프로세스와 업무 흐름을 직접 경험하며 보다 구체적으로 직무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회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실행하며, 단기적인 업무 수행에 그치지 않고 향후 운영 방향과 개선안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의 결과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측하고 이를 대비하는 과정이 운영 프로세스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는 점을 체감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경험은 나의 실무 적합성을 확인하고 직무 방향성을 탐색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어떤 분들께 BDAI 운영진 활동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BDAI 운영진 활동은 특정 직무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확신이 없는 분들이나, 어떤 형태의 실무 경험이든 직접 부딪히며 배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운영관리팀 업무가 여러 선호 직무 중 하나였지만, 실제로 나에게 적합한지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운영진 활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활동을 통해 체계적인 실무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고, 단순한 업무 수행을 넘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방지하고 이를 개선하여 전체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에 흥미와 적성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운영진 활동은 단순한 경험을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자신의 직무 적합성과 선호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고민 단계에 있는 분들이라면, 직접 경험을 통해 방향성을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