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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은

우리 팀을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저희 조직문화팀은 BDAI라는 조직이 흔들림 없이 나아가고, 그 속에서 각 구성원들이 빛날 수 있도록 돕는 팀인 것 같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사람과 사람, 그리고 팀과 팀 사이의 공기를 더 부드럽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과 주요 업무를 설명해주세요!
저희 팀은 한마디로, 운영진이 ‘잘 뽑히고–잘 적응하고–잘 활동하고–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만드는 팀입니다. 채용부터 온보딩, 직무교육, 워크샵까지 운영진 경험 전반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어요. 동시에 리크루트 브랜딩이나 콘텐츠로 인재 모집을 위한 기반을 만들고, 만족도 조사나 민원함 운영을 통해 조직문화를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수에서 우리 팀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번 기수에서는 전반적으로 운영진 경험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직무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진이 실제로 성장했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활동 과정에서도 충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추천 채용 기업 확보를 통해 운영진 분들께 더 좋은 기회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또, 인재서칭에도 힘써 단순히 한 기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기수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흐름을 만드는 것이 저희 팀의 목표입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맡은 역할을 소개해주세요!
저는 8기 조직문화팀의 부팀장을 맡고 있는 이경은입니다! 팀 내에서는 온보딩과 수료조건 관리를 담당하며, 운영진이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팀, 마케팅팀과 협업하면서 운영진에 대한 지원을 확장하고, 더 많은 잠재 운영진이 유입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도 함께 맡고 있어요.
BDAI 운영진 활동을 통해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단순히 ‘참여했다’가 아니라, ‘변화를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하는 단계는 다른 활동에서도 충분히 해볼 수 있지만, 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볼 수 있다는 점이 BDAI 활동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쌓는 것 역시 중요한 목표 중 하나입니다.
BDAI 운영진을 하기 전과 후,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무엇인가요?
이전에는 주어진 일을 ‘잘 해내는 것’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회의에 익숙해졌다는 점도 큰 변화 중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사람들 앞에서 제 의견을 말하는 것이 조금은 어색했는데, 협업을 반복하면서 점점 더 자신 있게 의견을 나누고 조율하는 과정이 자연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께 BDAI 운영진 활동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직접 변화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실행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더 큰 만족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멋진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며 자극을 받고, 더 높은 기준 속에서 성장해보고 싶은 분들께도 잘 맞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BDAI 활동을 하며 좋은 자극을 많이 받고 있어, 그런 경험을 원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