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을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조직문화팀은 BDAI의 운영진들이 탄 배가 흔들림 없이 나아가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든든한 ‘항해 메이트’ 입니다! 
우리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과 주요 업무를 설명해주세요!
저희 조직문화팀은 운영진 리쿠르팅부터 온보딩, 직무 교육 및 워크숍 등 전반적인 대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아울러 수료 조건 관리와 내부 민원 대응을 통해 운영진의 업무 몰입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 연사 및 외부 기관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기도 합니다.
이번 기수에서 우리 팀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다양하고 체계적인 행사, 꼼꼼한 운영과 세심한 관리를 통해 9개 부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더 나은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더 러프하게 말하면.. 저희는 다른 팀들의 최애팀이 되고 싶습니다! 어려운 일이나 건의사항이 생겼을 때 ‘아, 조직문화팀에 말해봐야겠다’ 하고 바로 떠오를 만큼 편하고 든든한 팀이 되고 싶습니다. 운영진분들의 피드백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반영해서, 활동 끝날 때 "이번 기수 진짜 만족스러웠다"는 말이 나올 수 있게 만족도 100%를 찍어보겠습니다! 이렇게 높아진 내부 만족도는 외부로도 자연스럽게 전해질 것이고, 결국 BDAI를 향한 더 많은 관심과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을 거라 확신해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맡은 역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8기 조직문화팀 황유선입니다
저는 현재 조직문화팀에서 채용 브랜딩을 담당하며, 인스타그램 리크루트 계정부터 링크드인, 그리고 HR 커뮤니티인 기고만장에 게시될 BDAI 운영진 홍보 콘텐츠까지 전반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BDAI 운영진 활동을 통해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HR의 다양한 영역을 경험해보며 전문성을 길러가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HRD와 HRM의 기로에 서있을텐데요, 저 또한 어느 한 갈래로 마음을 굳히지 못하였기에 조직문화팀에서 채용을 시작으로 온보딩, 교육 및 행사, 채용 브랜딩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으며, 저만의 방향성과 강점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BDAI 운영진을 하기 전과 후,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무엇인가요?
1.
슬랙과 노션을 능숙하게 사용하게 된 점! 실제로 BDAI에 들어오기 전에는 슬랙이라는 도구를 들어만 본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매일 아침 슬랙을 확인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루틴으로 자리 잡혔습니다. 노션 또한 기존엔 기본적인 용도로만 사용했었지만, 현재는 협업툴로써 100프로 활용하는 법을 익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
또한 다양한 팀과의 협업을 통해 실무적 차원의 협업 능력도 올라갔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팀 프로젝트 안에서의 협업을 넘어, 팀 간의 요청과 협업은 또 다른 차원이라고 생각했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필요한 소통 방식과 운영 능력들을 기르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께 BDAI 운영진 활동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HR 관련 대외활동을 찾고 계신 모든 분들께 추천드려요!
HR 분야는 마케팅이나 디자인에 비해 기회를 찾기 어려운 편인데, BDAI 조직문화팀에서는 채용, 온보딩, 교육, 브랜딩 등 다양한 영역을 실무에 가깝게 경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입니다.
그리고 일반 학회보다 운영진 역할이 세분화되어 있어, 9개 부서 간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업무를 진행하다보니 자연스레 협업 능력도 올라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기획하고, 스스로 욕심낸 만큼 결과로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해보고 싶은 것, 도전하고 싶은 것이 있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